블로그를 운영하며 과격한 어투로 과격한 비판을 가해왔습니다.
마침내 시드노벨 출판사 측에서 저를 향해 경고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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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 글을 보았을때 느낀 감정은, 지금도 느끼고 있는 감정은 겁과 두려움입니다.
출판사 측에서 저를 향해 글을 올렸는데, 대담하게 나설 만큼 저는 배짱이 큰 사람이 아닙니다.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라노베 비평을 하며 적을 너무 많이 만들었습니다. 지금 와서 이 사과문을 올린다 해도
아무도 동정하지 않을 것이란 것, 압니다. 어쩌면 사과문이 화근이 될 수도 있겠지요.
시드노벨이 재미있다! 라는 추천을 받고 기대에 부푼 저는 여러 시드노벨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실망이였고 전 시드노벨을 비평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비평을 시작했습니다. 제 글쓰기 성향이 공격적이였고, 시드노벨에 느낀 실망감도 대단하여 내용 역시 공격적이였습니다
자연히 공격적인 내용엔 공격적인 댓글이 달립니다. 그 댓글을 보며 화가 났습니다.
시드노벨 공식 홈페이지에 제 욕이 달릴땐 더욱 화가 났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게시판에서 나를 병신이라고 하니.. 그래서 시드노벨과 라노베를 향한 어조가 더더욱 공격적이 되었습니다
공격적인 어투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명입니다.
책 광고를 보며 훑어보는 프리뷰 역시 그런 맥락에서 시작했습니다.
항상 프리뷰를 올릴때,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나를 욕하는 사람들
매일매일 시도때도 없이 와서 나에게 욕을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악순환이 반복되고 반복되어 현 상황에 도달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헐뜯었고 서로가 서로에게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시드노벨이 저에게 마지막 경고문을 적으셨습니다.
대응. 겁이 납니다. 두렵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니 저의 글들이 시드노벨에게 피해를 입힌게 사실입니다.
타인의 욕에 반응한 보복심리가 시작한 이 악순환에 어떤 해명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무리 해명을 해도,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변명이라 치부하겠지요.
'너희도 잘못한 거야!' 라는 물타기로 반응하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잘못한 사실이 있다고 해도 물고 늘어지지 않겠습니다.
그 동안의 리뷰와 프리뷰, 비평에 사죄하겠습니다. 겁이 나고 두렵습니다. 속된 말로 찌질해진 기분입니다.
더 이상 소란을 피우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제 소설글들을 모두 지우겠습니다.
지우고 더 이상 시드노벨이나 라노베 비평을 하지 않겠습니다.
고발이나 신고 조치를 받으면 제가 너무 곤란해집니다. 물론 이 사과문 한번으로 그 동안의 응어리가 사라지지 않겠지만
시드노벨측이나 그 독자들이 품은 저에 대한 반감이 사라지지 않겠지만 아량을 베푸셔서 용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소란 피우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블로그 소설글을 다 삭제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욕하고 물고 그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제가 먼저 사죄하고 끝내겠습니다.
제가 먼저 고개를 숙이겠습니다.
먼저 사과하겠습니다.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시드노벨도 그 독자들도 저를 용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마침내 시드노벨 출판사 측에서 저를 향해 경고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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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 글을 보았을때 느낀 감정은, 지금도 느끼고 있는 감정은 겁과 두려움입니다.
출판사 측에서 저를 향해 글을 올렸는데, 대담하게 나설 만큼 저는 배짱이 큰 사람이 아닙니다.
반년이 넘는 시간동안 라노베 비평을 하며 적을 너무 많이 만들었습니다. 지금 와서 이 사과문을 올린다 해도
아무도 동정하지 않을 것이란 것, 압니다. 어쩌면 사과문이 화근이 될 수도 있겠지요.
시드노벨이 재미있다! 라는 추천을 받고 기대에 부푼 저는 여러 시드노벨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실망이였고 전 시드노벨을 비평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비평을 시작했습니다. 제 글쓰기 성향이 공격적이였고, 시드노벨에 느낀 실망감도 대단하여 내용 역시 공격적이였습니다
자연히 공격적인 내용엔 공격적인 댓글이 달립니다. 그 댓글을 보며 화가 났습니다.
시드노벨 공식 홈페이지에 제 욕이 달릴땐 더욱 화가 났습니다.
알지도 못하는 게시판에서 나를 병신이라고 하니.. 그래서 시드노벨과 라노베를 향한 어조가 더더욱 공격적이 되었습니다
공격적인 어투에 대한 나름대로의 해명입니다.
책 광고를 보며 훑어보는 프리뷰 역시 그런 맥락에서 시작했습니다.
항상 프리뷰를 올릴때, 이러면 안되는데 하는 죄책감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나를 욕하는 사람들
매일매일 시도때도 없이 와서 나에게 욕을 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니 올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악순환이 반복되고 반복되어 현 상황에 도달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헐뜯었고 서로가 서로에게 화가 났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시드노벨이 저에게 마지막 경고문을 적으셨습니다.
대응. 겁이 납니다. 두렵습니다.
돌이켜 생각하니 저의 글들이 시드노벨에게 피해를 입힌게 사실입니다.
타인의 욕에 반응한 보복심리가 시작한 이 악순환에 어떤 해명을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아무리 해명을 해도,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변명이라 치부하겠지요.
'너희도 잘못한 거야!' 라는 물타기로 반응하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잘못한 사실이 있다고 해도 물고 늘어지지 않겠습니다.
그 동안의 리뷰와 프리뷰, 비평에 사죄하겠습니다. 겁이 나고 두렵습니다. 속된 말로 찌질해진 기분입니다.
더 이상 소란을 피우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제 소설글들을 모두 지우겠습니다.
지우고 더 이상 시드노벨이나 라노베 비평을 하지 않겠습니다.
고발이나 신고 조치를 받으면 제가 너무 곤란해집니다. 물론 이 사과문 한번으로 그 동안의 응어리가 사라지지 않겠지만
시드노벨측이나 그 독자들이 품은 저에 대한 반감이 사라지지 않겠지만 아량을 베푸셔서 용서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더 이상 소란 피우지 않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블로그 소설글을 다 삭제하고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욕하고 물고 그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제가 먼저 사죄하고 끝내겠습니다.
제가 먼저 고개를 숙이겠습니다.
먼저 사과하겠습니다.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시드노벨도 그 독자들도 저를 용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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